라피스라줄리 주얼리 스타일링: 선명한 블루를 자연스럽게 쓰는 법

925 Sterling Silver Vintage Pearl, Lapis Lazuli and Turquoise Necklace in a silver tone

A.Chuan(에이전) Journal — Styling

라피스라줄리는 색이 강한 돌이지만 어렵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짙은 블루를 작은 면적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흰 셔츠, 니트, 데님처럼 기본적인 옷에 선명한 포인트가 됩니다.

A.Chuan(에이전)에서는 라피스라줄리를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925 실버와 함께 차분하게 정리된 형태로 보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쉬운 조합은 블랙과 화이트

블랙 상의에는 라피스라줄리의 파란색이 더 또렷하게 보이고, 화이트 셔츠에는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처음 시도한다면 귀걸이나 작은 펜던트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드 톤이 섞인 디자인은 따뜻한 느낌을 더하고, 실버 톤은 더 시원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데님과 잘 맞는 이유

라피스라줄리의 블루는 데님과 색상 계열이 비슷해서 튀기보다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캐주얼한 옷차림에도 주얼리가 너무 차려입은 느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많이 쓰지 않기

라피스라줄리는 한두 곳만 포인트로 두는 편이 좋습니다. 귀걸이를 선택했다면 목걸이는 얇게, 목걸이를 선택했다면 손목은 비워 두면 전체가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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